성우실업은 1985년 5월 1일에 설립한 이래로
온도퓨즈와 관련 하네스를 전문으로 생산해 오고 있는 기업입니다.
현재 연간 1억8천만개의 온도퓨즈와 온도퓨즈 관련 와이어 하네스를 생산하여
국내 및 전세계 30여개국에 위치한 기업에 공급하고 있습니다.
특히
냉장고용 온도퓨즈는 월간 약 250만개 이상 생산하고 있으며
전 세계 시장의
약 50% 이상을 차지합니다.
아울러 엘지전자, 삼성전자 및 현대 기아자동차 등의 국내 대기업 소요 물량의
거의 대부분을 공급하고 있으며,
한국 내의 전체 온도 퓨즈시장에서 90% 이상의
점유율을 유지하고 전 세계 온도퓨즈 업체 중
글로벌 3위의 업체로 성장하였습니다.
이것은 그동안 지속적인 제품 및 생산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를 통해 이룬 성과이며
앞으로도 100여명의 성우실업 임직원들은 최고의 원가 경쟁력과 ZERO PRM의 품질 수준으로
세계 1위의 온도 퓨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.